엔씨소프트, 한국 온라인 게임 역사 그 자체인 '리니지'의 클래식 버전 출시
리니지 라이크, 린저씨의 이미지를 다시 쓸 수 있을까...
리니지 라이크, 린저씨의 이미지를 다시 쓸 수 있을까...
엔씨소프트의 '리니지 클래식'이 출시 전부터 예상을 뛰어넘는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14일, 오후 8시 시작된 '리니지 클래식' 사전 캐릭터 생성에 대규모 인파가 몰렸다. 최초 오픈한 10개 서버는 10분 만에 생성 제한이 걸렸고, 추가로 연 5개 서버마저 조기 마감됐다. 일부 이용자는 퍼플 보안 기기등록을 하는 짧은 시간 사이에 생성 기회를 놓치기도 했다. 엔씨소프트는 다음 날인 15일 정오에 5개 서버를 추가 증설했다.
2월 7일, 리니지 클래식이 문을 연다.
린저씨는 다시 태어날 수 있을까.


